소분하여 쟁여둔 빵은 아침이나 간식으로 잘 먹습니다.
곁들인 크림치즈는 치즈온의 갈릭앤허브.
양이 넉넉해서 한참 먹었네요.
▶후렌치파이 크랜베리
맛은 무난했던 기억.바삭한 과자 부분과 단짠한 카라멜의 조화.
칼로리와 당류가 무서울 뿐...
저당 제품을 잘 만드는 비비드키친에 브리또도 있기에
궁금함에 먹어보았습니다.
마냥 달거나 하지 않아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위에 올라간 복숭아의 식감이 신기했던 기억...
▶우도삼춘 땅콩샌드
무난한 맛. 땅콩크림은 고소합니다.
▶신라면 햄버거컵(농심)
지인에게 받아 먹어보게 된 컵라면.
맛은 있는데......재구매 의사가 있냐하면 제 입맛엔 애매하네요(...).
▶샌드에이스 연세우유크림
짭짤한 크래커와 우유크림의 조화가 괜찮았습니다.
사진이 모이면 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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