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가 꽤 들었다고 하는데 일반 도너츠처럼 맛있었습니다.
당시 새 오트밀 제품이 나와서 구매.
여러 레시피를 시도해봤는데 저에게는 뜨거운 물 붓고 불려서
누룽지처럼 먹는 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이 모여있어서 먹어봤습니다.
무난했던 기억...
가끔씩 생각나는 노랑통닭.
양이 조금 적어진 것 같은 건...기분 탓이려나요?
알고 보니 4월 첫째 주 신제품이었던 듯?
당시 제로 애사비 무료 증정도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까만 찜닭(두찜)
▶쏘이갈릭킹 오리지널(BHC)
기회가 닿아 드디어 먹어본 꿔바로우.
반죽의 쫄깃함 때문인지 당일에 먹어야 가장 맛있네요.
취향에 맞아서 요즘은 치킨 시키면 자담으로 가게 되네요.
매장 배달비도 합리적이어서 좋습니다.
두찜하면 역시 까만 찜닭을 먹게 됩니다.
▶명품 숙성 육회 구름덮밥(구름계란덮밥)
궁금했던 메뉴라 먹어봤는데 은근 맵습니다...!!
계란과 밥으로 중화하니 괜찮았는데 재주문은 안 할지도...
같이 온 갈릭 소스를 찍어먹으니 균형이 잡히는 느낌.
소스 없이 먹으니 제 입맛에는 많이 짰습니다.
허니 버전은 덜 하려나요?
사진이 모이면 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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